인턴 · 모든 회사 / 데이터분석가
Q. 6개월 인턴 두번 괜찮을까요?
현재 대기업 계열사(이지만 자회사입니다... 직원수 백명대)에서 근무 중입니다. 제가 원하는 직무와 완전 핏! 하지는 않지만 그 직무의 일에서 쓰는 코드 툴이 총 두개라고 하면 하나를 사용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대기업 금융권 회사에서 현재 인턴의 직무와 완전 핏한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이것도 똑같이 6개월이구요. 우선 고민되는 점은 크게 두가지로, 1. 원하는 직무와 여전히 완전 핏하지는 않음 2. 6개월 인턴을 했는데, 또 6개월 인턴을 해야함 (인턴에 1년 소모라 시간 아깝다는 생각) 이 드는데요.. 그럼에도 다른 산업군이고, 무엇보다도 제가 제일 원하던 금융권 산업군이 일치하는 점 + 대기업 이라는 점에서 제일 고민이 됩니다. 물론 안 붙을 확률이 더 높지만 준비하는 과정이 꽤나 들기 때문에 확실히 정하구싶어서 글 남깁니다!
2026.07.01
답변 3
- 샤샤인레인SK온코사원 ∙ 채택률 0%
나이가 어리시다면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특히나 핏한 공고라면 망설일 이유가 없습니다. 신입 채용에서 중고 신입이랑 경쟁을 하시려면 꼭 필요한 경험 같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두 번째 6개월 인턴도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인턴 기간이 아니라 경력의 방향성입니다. 지금 회사보다 지원하려는 금융권 대기업 인턴이 목표 산업과 직무에 더 가깝다면 이후 정규직 지원 시 훨씬 좋은 스토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오히려 산업군과 직무 적합성이 높아지고 사용하는 기술 스택까지 확장된다면 1년을 인턴으로 보낸 것이 아니라 목표 직무를 위한 실무 경험을 쌓은 것으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해당 인턴이 실제 프로젝트 참여와 정규직 전환 또는 수료 후 취업 실적이 있는지까지 확인한 뒤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목표와 더 가까운 경험이라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선택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원하셨던 대기업 금융권 산업군에서 현재 인턴 직무와 일치하는 공고가 올라왔다면 시간 소모를 걱정하기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금융권은 도메인 지식과 해당 산업군에서의 실무 경험을 매우 높게 평가하므로 이번 기회는 본인의 커리어에 큰 자산이 됩니다. 비록 원하는 세부 직무와 완벽하게 일치하지 않더라도 이미 활용 중인 코드 툴과 실무 데이터 역량을 연결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대기업 자회사와 대기업 금융권이라는 서로 다른 두 산업군에서의 6개월 인턴 경험은 오히려 다방면의 실무 적응력을 증명하는 차별화 무기가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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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턴 두번에 대한 고민
현재 대기업 계열사이지만 자회사에서 6개월간 진행하는 현장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04년생 여자로, 4-1 재학 중입니다. 남은 한학기는 우선 휴학하려고 하는데 그 휴학하는 기간동안 제가 원하는 금융권 인턴을 해보는 게 맞는지, 차라리 그 시간에 자격증이나 공모전 등의 스펙에 집중하고 남은 한학기 학교를 다닌 다음 취준을 하는 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우선 금융권 데이터분석 직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회사에서는 마케팅부서에서 SQL로 데이터 추출 후, 엑셀에 정리하여 엑셀로 된 데이터를 분석한 다음 기획까지 하는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실 업무 외에도 다양한 부서의 업무도 가볍게 맡고 있습니다. 매출 관련이나 회원 수 등의 데이터를 통해 다음 프로모션이나 이벤트 등을 어떻게 기획할지 생각하는 쪽이라 제가 원하는 카드사 데이터분석 직무와 아주 조금은 결이 비슷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긴 한데, 그래도 마케팅 쪽이고.. 또 제대로 된 파이썬을 쓰는 데이터분석 직무는 아니다보
Q. 데이터분석가를 목표로 준비 중인 4학년 빅데이터분석학 복전생입니다
현재 4학년 1학기를 끝내고 졸업까지 한 학기만 남은 상태입니다. 현재 많이 늦었지만 취준을 준비하면서 대외활동이나 인턴에 도전해보고 있는데 학교 수업에서 배웠던 내용만으로는 도저히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최근 기상청에서 주관한 대회에 도전해보았는데 저희 팀 자체의 문제도 있었지만 진행하면서 이 방식이 맞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었고, 결국 도전하지 않는 것이 좋았을 정도의 처참한 점수를 얻었습니다. 제 계획 상으로는 이번 2학기 학교 수업을 마무리 하고, 남은 1년 간 데이터 부트캠프와 인턴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1.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어떠신지, 2. 제가 대외활동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추천해주시는지 3. 추천하시는 데이터 부트캠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시고 복 받으실 거예요!
Q. 졸업한 취준생인데 교육을 듣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이번에 국민은행에서 ai활용 금융데이터 교육 과정이 제가 사는 지역에서 열린다고 해서 관심이 생겨 일단 지원해봤습니다 근데 만약 합격하면 하반기에는 교육만 듣게 되는 셈이라 조금 고민이 되네요. 저는 은행 it,디지털 직무를 희망하고 있는데 하반기에 실무 경험 대신 이런 교육과정을 듣는 게 지금 상황에서 맞는 선택일지 잘 모르겠습니다... 커리큘럼도 ai프로젝트 중심보다는 전반적인 금융권 파악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교육을 들으면서도 계속 서류 지원은 하겠지만 취업 준비를 병행하다 보면 둘 다 애매하게 될 것 같다는 걱정도 있습니다. 반대로 금융분야를 배우면서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장점인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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