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모든 회사 / 데이터분석가
Q. 6개월 인턴 두번 괜찮을까요?
현재 대기업 계열사(이지만 자회사입니다... 직원수 백명대)에서 근무 중입니다. 제가 원하는 직무와 완전 핏! 하지는 않지만 그 직무의 일에서 쓰는 코드 툴이 총 두개라고 하면 하나를 사용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대기업 금융권 회사에서 현재 인턴의 직무와 완전 핏한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이것도 똑같이 6개월이구요. 우선 고민되는 점은 크게 두가지로, 1. 원하는 직무와 여전히 완전 핏하지는 않음 2. 6개월 인턴을 했는데, 또 6개월 인턴을 해야함 (인턴에 1년 소모라 시간 아깝다는 생각) 이 드는데요.. 그럼에도 다른 산업군이고, 무엇보다도 제가 제일 원하던 금융권 산업군이 일치하는 점 + 대기업 이라는 점에서 제일 고민이 됩니다. 물론 안 붙을 확률이 더 높지만 준비하는 과정이 꽤나 들기 때문에 확실히 정하구싶어서 글 남깁니다!
2026.07.01
답변 3
- 샤샤인레인SK온코사원 ∙ 채택률 0%
나이가 어리시다면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특히나 핏한 공고라면 망설일 이유가 없습니다. 신입 채용에서 중고 신입이랑 경쟁을 하시려면 꼭 필요한 경험 같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두 번째 6개월 인턴도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인턴 기간이 아니라 경력의 방향성입니다. 지금 회사보다 지원하려는 금융권 대기업 인턴이 목표 산업과 직무에 더 가깝다면 이후 정규직 지원 시 훨씬 좋은 스토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오히려 산업군과 직무 적합성이 높아지고 사용하는 기술 스택까지 확장된다면 1년을 인턴으로 보낸 것이 아니라 목표 직무를 위한 실무 경험을 쌓은 것으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해당 인턴이 실제 프로젝트 참여와 정규직 전환 또는 수료 후 취업 실적이 있는지까지 확인한 뒤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목표와 더 가까운 경험이라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선택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원하셨던 대기업 금융권 산업군에서 현재 인턴 직무와 일치하는 공고가 올라왔다면 시간 소모를 걱정하기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금융권은 도메인 지식과 해당 산업군에서의 실무 경험을 매우 높게 평가하므로 이번 기회는 본인의 커리어에 큰 자산이 됩니다. 비록 원하는 세부 직무와 완벽하게 일치하지 않더라도 이미 활용 중인 코드 툴과 실무 데이터 역량을 연결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대기업 자회사와 대기업 금융권이라는 서로 다른 두 산업군에서의 6개월 인턴 경험은 오히려 다방면의 실무 적응력을 증명하는 차별화 무기가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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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연계열 본전공생의 데이터분석 직무 취준 ...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여자이고, 본전공은 인서울 중위권 대학 순수과학쪽입니다. IT공학 복수전공을 통해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생겨서 4학년 2학기부터 준비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최해서 참여한 금융권 현직자와 함께한 데이터분석 프로젝트가 하나 있고요 어학은 토익 815, 오픽 IM2. 자격증은 SQLD, 빅데이터분석기사가 있습니다 25년도 2월 졸업 후에 데이터분석 공모전 참여, 금융 어플 기획 공모전에도 나가보고 올해 4월에 1금융권 데이터분석 부트캠프에 들어가 수료를 했습니다. 참여를 정말 열심히 했지만 모종의 이유로 인턴으로 넘어갈 좋은 카드를 얻지 못해서 취준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금융 데이터 분석 관련해서 서류는 계속 넣고 있는데 서합률이 너무 떨어져서 도움을 구하고자 올립니다. 부캠에서 한 데분은 일반 데이터분석에서 진행했던 것과 좀 달라서(파이썬 전처리, 머신러닝 이용) SQL,A/B테스트 교육을 3개월만 듣고 작은기업의 인턴으로 시작할까 고민입니다.
Q. 데이터분석가 스펙
최종목표는 금융권 데이터분석가입니다. (페이 등의 대기업 회사 or 카드사, 은행 등의 금융권) 건동홍 이과대학 + 데사 복전 학점 3.8 (현재 4-1이라서 학점이 조금 더 떨어진 채로 졸업가능성 O) 4-1 마치고 일단 한학기 동안 휴학 예정입니다. 공모전: 데이터 분석 공모전 3개 정도, 금융 기획, 금융 시각화 공모전 (전부 수상 X) 프로젝트: 금융 부캠 두달 정도 진행하며 가볍게 다룬 플젝 대외: 금융권 서포터즈, 대기업 계열사에서 현장실습 6개월 (SQL로 데이터 산출 + 기획 업무) 자격증: adsp, sqld, 빅분기 취득 준비중 부족한 점은 공모전 수상이 없는 것, 프로젝트가 조금 부족한 것, 분석 실력이 많이 부족한 점(공모전 전부 맡은 일이 적었고, AI를 주로 사용해서 파이썬으로 다루는 분석 과정을 잘하지 못함) 이라고 생각합니다. 휴학 기간동안 대기업 인턴 계속 지원할 예정이지만, 붙는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그동안 어떤것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Q. 데이터분석가를 목표로 준비 중인 4학년 빅데이터분석학 복전생입니다
현재 4학년 1학기를 끝내고 졸업까지 한 학기만 남은 상태입니다. 현재 많이 늦었지만 취준을 준비하면서 대외활동이나 인턴에 도전해보고 있는데 학교 수업에서 배웠던 내용만으로는 도저히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최근 기상청에서 주관한 대회에 도전해보았는데 저희 팀 자체의 문제도 있었지만 진행하면서 이 방식이 맞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었고, 결국 도전하지 않는 것이 좋았을 정도의 처참한 점수를 얻었습니다. 제 계획 상으로는 이번 2학기 학교 수업을 마무리 하고, 남은 1년 간 데이터 부트캠프와 인턴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1.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어떠신지, 2. 제가 대외활동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추천해주시는지 3. 추천하시는 데이터 부트캠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시고 복 받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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